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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되게 찌질한 하소연일 수도 있어요 저는 초등학교, 중학교 때 그냥 그럭저럭 인기가 있는 사람이었어요 그리고 여고를 나왔고요 대학교에 왔는데 엄청난 외모상향평준화에 지금도 당황스럽고 외모 때문에 속상해요 모든 매력적이지 않은 요소들을 다 가지고 있는 느낌이고 극복하려 해도 막막하기만 하달까요..? 피부도 키도 몸매도 얼굴도 그냥 다 마음에 안들고 신경이 쓰여요 멋진 남자를 만나는 꿈을 꿨는데 내가 현실에 없는 걸 무의식을 통해 충족시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스스로가 보잘것없이 느껴져서 슬퍼요 마음가짐의 문제라는 걸 아는데 그냥 구구절절 모자라고 찌질해보여서 익명으로 털어놓고 싶었어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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