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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dbdbdbdb85
한 달 전
원하지 않았고 선택하지 않았다. 이런집에 이런사람으로 태어나는것을.. 순전히 당신들의 불장난에 대한 실수로 나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거면 두고두고 원망할꺼야..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단 일분일초도 행복했던적이 없었기에.. 끝까지 책임을 지던가.. 아니면 낳지를 말지.. 당신들 나만두고 홀연히 떠났지.. 난 지금 미쳐버릴꺼 같아.. 정말 짜증나고 답답하고 죽을꺼 같다. 다..놓고싶다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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