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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제가20살때 채팅방에서 우연히 한남자아이와 얘기하다가 사귀게 되엇어요.그 남자아이는 17살저보다3살어렷고 제가 그남자아이의 첫사랑입니다.저는 그전에 채팅방에서 한남성을 첫사랑하엿는데 그남성이 제맘을 엄청아프게 하엿어요.그리고나서 그남자아이와 사귀엇는데 7년정도 헤어졋다 다시사귀엇다 하엿어요.근데 실제로 만난적이 없엇어요... 20때의 저는 화가많고 잘삐지고 어리광도 잘부렷어요.그 남자아이는 집이가난햇고 생긴거는 좀 못생겻고 제가 좋아하는타입이 아니엇어요.근데 저를 사랑하는게 느껴졋어요.그래서 부정적인 나 심술많은나를 상대하느라 엄청힘들엇을거에요.그는 저를 사랑햇고 저는 힘들때마다 그에게 나쁜말도 뱉고 그냥 막 대햇어요.그를 고통스럽게 한거가 너무 미안해요.그래도 그는 저를 생각해주고 저를 위해 모든걸해줫어요.근데 그도 어리다보니까 울화통이 터질때도 잇어요.그래서 저는 못믿겟엇어요. 지금은 연락안한지 5년 된것같아요.오늘 다시 그채팅방에 갓는데 그때의 기록이 조금 남아잇더라고요.맘이 편안하고 그가 어떻게 사는지 결혼햇는지 알고 싶어지더라고요.그의 닉네임 보니까 음악재목이엿어요.사랑에대한 가사가 저를 기다리는듯 합니다.사실 저는 억압된 가정환경에서 자라 20살때 기분이 오랏다내렷다 하면서 통제하기가 어려웟고 그때 그가 저를 사랑해서 제가 막대한것 같아요.마지막에 저를 만나기싶다 결혼하자 하엿는데 사실 저도 뻥도친것도잇고하여서 안만낫거든요.또 그의집이 가난하엿고 저도 사랑이 뭔지를 몰랏기 때문에 ~ 저 참 나쁜사람입니다.지금은 저은 병이 잇어서 치료중이에요.그도 제병을 알아요.아이를 못가질수도 잇어요.지금 결혼도 안햇고 .닉네임이 노래제목이고 사랑을 기다린다뜻가사가 제맘이 좀 흔드네요.사실저도 그때의 시절이 좋앗고 아팟거든요 .가정조건도 안맞고 제가 거짓말 한것도잇고 근데 실제사랑엔 둘이 같이 잇다는거가 어떤조건이 딸아야 할가요?전 사랑을 아직도 모르갯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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