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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Squirtle2
8달 전
하고싶은 말이 많다가도 할말은 정작 없어서 썻다가 지웠다 열었다 닫았다 또 밤을 하얗게 보낼까봐 맥주를 마셨다 처량해지는 것 같아 말았다 여전히 나는 오락가락하는 중이지만 다짐했던 단 하나가 무너지지 않도록 또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댈 보면 나는 너무도 쉽게 흔들리고 그대를 보지 않으면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겠는데 이런마음으로 어찌 살라고 곁에 있으라 하는지 그대는 어떤 마음으로 버티려 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친구가 어떻게 되요. 이 마음을 어떻게 친구라 속여요. 그래도 그대가 그렇게라도 있으라 하면 또 아떻게든 그리하려고 하는게 나인데. 생각을 해보고 또 생각해봐도 나는 자신이 없어요.
슬퍼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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