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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Squirtle2
2달 전
무엇이 옳은가를 서로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요. 서로를 위하는 길도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나는 늘 닿지 않는 거리에서 종종거리는 자신을 견딜수 없어하면서도 박차고 떠나지도 못하는 바보같은짓을 하고 있죠. 볼수 없다면 연락할수 없다면 그렇지만 포기할수 없다면 친구라도 해요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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