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가족
ririgo
한 달 전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 고등학교때 크게애들과 싸워서 떨궈진적이 있어요 아무도 저에게 서운게 있다 풀려하는 노력도 없이 그냥 버려버린 사건이에요 물론 저의 잘못도 당연히 있을거에요 그치만 꽤 오래된 친구들마저 등을 돌리고 전 정말 힘들었어요 힘들단말론 너무 부족할정도로 고통 스러웠어요 그래서 이때이후로 성향이 정반대로 변해버렸어요 사람이 바뀌었단 말 들을 정도로요 친구에게 서운한게 없을까 계속 고민하게 되고 혹여 낌새라도 있으면 초조해 하고 계속 사과하고,,,,,처음엔 그렇게 만든 그애들이 너무 미웠는데 그이후엔 제가 가장 밉더라구요 너무 밉고 원망스러웠어요 그치만 점점 날 받아들이고 스스로 노력중이라 많이 나아졌어요 절 인정하게되고,, 받아들이고,, 그리고 좋은 아이들도 만났거요 그치만 오늘 저가 엄마랑 싸웠는데 제 태도에 대해 싸웠어요 근데 그거 아시죠 꼬리 물고 딴고 트집으로 혼나고 말하고,,,예를 들어 공부➡️돈쓰는거 ➡️서운했던거 등등 이렇게 이어지는거요,, 근데 그러다가 이얘기가 나왔어요 너 친구관계 문제있다며 너 행실 좀 똑바로 해 하는데 그냥 이 두문장이 너무 속상했어요 정말 상처받았어요 이일 있을때 너무 힘들어서 엄마에게 얘기했었어요 위로가 받고싶어서요 물론 당연히 위로해주셨고요 근데 어떻게 이런말을 할 수 있죠? 석상하지도 않아요 전 정말, 실망하고 실망하고 상처받았어요,,,,
짜증나화나답답해우울실망이야괴로워충동_폭력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