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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chelish
한 달 전
그냥 친구들 사이에서는 흔히들 오갈만한 말. 그저 장난이라고 불릴만할 행동들이 나는 너무 불안해서, 불과 몇일 전의 일마저도 들춰보는 게 버거워서. 차라리 기억을 잃었으면 하고 간절히 빌어요. 매일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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