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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sujeong96
한 달 전
나는 4년째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해년마다 자살시도를 수차례 했고 자해는 밥 먹듯이 했고 게보린과 타이레놀 9알 먹고 뛰어내릴려고 했고 매일 울면서 사혈자해와 커터칼 눈썹칼 식칼 가위로 나의 마음을 위로 했다 이렇게 많은 시도를 했는데 왜 죽지를 못했나 솔직히 말하면 살고 싶었다 나도 웃고싶었고 나도 행복하고 싶었다 웃을 줄 알고 행복할 줄 아는데 매일 억지 웃음 지으면서 활발한척 하고 기쁜척 하고 지겨워 ...근데 자해해도 왜 애들은 나쁜거라고 승질내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자해를 왜 하겠어 살려달라고 그러는거지 나도 이제 나를 모르겠어 정말 이세상에 믿을사람 하나 없는거 같아 내가 같은이유로 우울증 4년에 시달리고 있는게 아니니까 가족들 , 친구 , 가해자 4명 , 등등 그래도 웃었던 추억 생각하면서 이렇게 살아왔다 죽으면 아무 탓도 안하고 죽을꺼야 아무도 모르게 웃으면서 ,,,, 그래야 될거 같아서 그냥
자고싶다의욕없음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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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486
한 달 전
왜 그런애들때문에 마카님이 슬퍼해야되죠? 왜상처받아야되죠? 저라면 어퍼컷날릴고 저는 머리통을 쥐어박든지 욕을 하든지 맘껏할꺼같아요 운동배워요 줘패버려요!!
글쓴이
한 달 전
@charm486 감사해요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