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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angelsunb
한 달 전
나는 버려야할 쓰레기다. 나는 게으르다.성실하지못하다.재능이없다. 결정적으로 노력을 하지않는다 안해봤다. 그래서 난 이불속에서 누워 우는게 젤 행복하다. 죽고싶지만 가족의 연 때문에 내삶의 생을 끊지못한다. 나는 가족이 애틋하지않다. 외롭다. 회사에선 날 웃음기없는사람 어리버리 인간 병신취급한다. 노력하지않은 내잘못이크다. 어쩌란 말인가 이게 나다. 자살하고싶다. 돈은벌고싶다. 불쌍하지만 동정 가치도없는 나 니들이 찐따라고 정의 내리는 인간이 바로 나다 지들이 뭔데 찐따니 급이니 뭐니 나누는가... 인간의 생명은 본인스스로가 선택할수있게 해야한다. 자살할경우 지옥을가네 불교에서 형을사네마네 지네가 무슨 사후세계를 아는가... 내가 죽겠다는데 지들 멋대로 이래라저래라 인가 살기싫은세상 내목숨 내가 끊겠다. 죽는건 이기적이라는 말 하지마라 그런말 하는 니가 더 이기적이다. 모든개념은 인간이 만들어놓은개념. 정답은없다. 내 멋대로살고싶다. 몇살에 얼마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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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sj1010
한 달 전
다 그렇게 생각하나봐요. 다만 자신을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니까 자기가 제일 불쌍해보이고 억울하고 그런거겠죠.
charm486
25일 전
쓰레기도 분리수거가 되서 휴지가 되고 플라스틱이 됩니다. 글도 잘쓰시고.. 괞찬으신데..찐따 끕이니 하면 머리통을 후려갈기세요.. 글도 잘쓰시는데 한마디해주세요 글고 지금부터 멋대로 살아보세요. 죽기전에 남눈치만 보다 살건가요? 저라면 억울해서 더 못살거같아요 죽을때 돈 가져가나요 맛나는거 먹고 좋아하는거 하면서 즐겁게 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