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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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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너랑 헤어진지 하루. 니 생각나면 계속 눈물이 나와. 보고싶다. 날 가장 사랑하는 사람. 내 첫 지인이자. 내 첫 친구이자. 내 첫 애인이 되어준 사람. 내가 날 싫어하는데 그런데도 사랑해준 사람. 난 우리 이별이 믿기지 않아. 아직도 서로 사랑하는데. 이별이라니. 넌 늘 바쁘고. 내가 늘 널 기다리는게 미안해서. 그 미안함이 쌓여 힘들다고 했지. 나 기다리는거 잘하는데. 미안할거 없는데. 있지. 마지막까지 사랑한다고 하지 말지. 널 잊기 너무 힘들잖아. 나쁜 사람. 이기적인 사람. 그래도 사랑해. 진짜로... 서로 사랑하는데 이별하는 그런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있었네. 우리였네.
감사해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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