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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10대인데 임신한거 같아요. 피임도 잘했는데 그냥죽을라고요 낙태할려면 불법이고 돈들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언젠가 부모님 알게될텐데 부모님 알게되는건 죽기보다 싫어요. 낳아서 키우는건 우리집 돈많은것도 아닌데 가시밭길 훤히 보이고 죽는것또한 무섭지만 살아갈자신이 없습니다.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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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해보고, 결정하세요 빠르게요. 낙태의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예요. 결정했다면 남자친구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하는거고, 늦어지는 순간 원치않는 임신으로 앞으로의 몇십년이 염려되네요.
글쓴이
한 달 전
아직 접촉후 1주일밖에 지나지않아서 임테기를 해볼수도 없고...극초기증상으로만 판단하려고 하는중이예요....임신이 아닐까 맞을까하는 걱정이 계속 머릿속이 맴돌아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