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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totoro631
한 달 전
그놈의 상식 타령 그놈의 상식 타령!!!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아빠시키 이불을 세탁기에 빨아주는데 아빠시키는 이불은 빠는게.아니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물만 집어 넣는거 밖에 더 되 이래 잣거렸는데 여러분들 같으면 듣는 사람 이 짜증 안나겠습니까??!!
짜증나답답해스트레스받아화나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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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report
한 달 전
저같으면 자식이라도 훈계하던지 패버립니다. 어려서부터 훈계해도 자기 잘못을 뉘우치지않으면 몽둥이로 때렸습니다. 이제는 저런 비상식적인 행동은 않합니다.
글쓴이
한 달 전
@hopereport 그말뜻은 제가 잘못한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아니면 아빠시키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글쓴이
한 달 전
@hopereport 그말뜻은 제가 잘못한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아니면 아빠시키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hopereport
한 달 전
본인이 아버지요? 자식이요? 저말을 자식이 아버지한테 직접적으로 얘기한건가요? 혼잣말로 얘기했는데 아버지가 들은건가요?
글쓴이
한 달 전
@hopereport 아빠시키가 엄마한테 짓거려 됐다는 말이에요 ㅠㅠㅠ
hopereport
한 달 전
본문을 정리를 잘해서 써야할듯요 보는 사람이 오해하겠네요 아빠 하는말ㅡ 이불은 세탁기가 빨아주는데. 이불은 빠는게 아니고 물만 넣고 돌린다는 얘기죠? 듣는 사람 기분 나쁘죠. 아빠가? 남편?은 아니죠? 이건 넘어가고. 아버지라는 사람이 그런말 하면 않되죠. 그리고 글쓴이님도 글 표현도 저렇게 하면 않되요 나중에 다 돌아옵니다.
글쓴이
한 달 전
재말이 바로 그거에요 ㅠㅠ 구러면서 꼭 말할때 상식타령 한다니깐요 ㅠㅠㅠ
글쓴이
한 달 전
@hopereport 그런가요 ㅠㅠㅠ 하두 속상하고 하소연 하때가 없어서 저랗게 안쓰면 오히려 더 화가 나서요 ㅠㅠㅠ
hopereport
한 달 전
전 집에서 가장이고 남편인데 쉬는 날에는 빨래돌리고 널고 마르면 같이 개어줍니다. 청소도 해주고 밥과 반찬도 해주고 설겆이도 합니다. 지저분한 쓰래기들 밖에 갔다 놓고요 부모님과 살때는 어머니가 시장에서 장봐오시면 항상 검정비닐을 들고 오시죠. 전 그게 싫어서 와이프한테는 검정비닐은 못들게 합니다. 그런건 여자들이 드는게 아니다고 얘기합니다. 애들 낳고 몸도 축났는데. 조금이나마 힘좀 덜들게 해야죠. 가정에서 할수있는것들은 분담해서 하세요. 아니면 집에서 나가서 친정에 일주일만 있다가오시던지 연락 끊고요. 그럼 좀 틀려지지않을까 싶네요. 죽을때까지 평생 마주보고 살아가야하는데. 저런식으로 하면 살기가 싫어지요 여자가 시집와서 노예생활 하는것도 아니고. 저도 남자지만 생각자체가 바뀌어야해요 그래야 가정이 화목해지지요
글쓴이
한 달 전
@hopereport 아빠면 당근히 부모죠 ㅠㅠㅠ 그쵸?? ㅠㅠ 긍대 아빠시키는 밖에서 일한다셈치고 설걷이도 안하고 엄마가 이불 빨았으면 상식벅으로 생각해봐 이쥐럴 떨면서 짓거라는데 아주 듣는 사람이 짜증이 날정도라니깐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