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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55
한 달 전
어이가 없어요! 회사 아래애가 윗분들께 온갖 내욕을 문자로 보내고 회사를 그만 두고 안나왔어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어땟는지 몰라도 저는 나름 잘해줄려고 노력했었는데 뒤통수 제대로 맞은거 같아요! 마음이 쓰리네요. 문자를 받은 사람들은 다들 저를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인생이란게 뭐 이따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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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report
한 달 전
입장 차이인듯.. 제가 일하는 곳에서 막내가 위생복 엘레베이터에 벗어놓고 집에가는 애도 봤어요 그리곤 다음날 교수님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교수한테가서 내가 악랄하게 했다고 하더군요. ㅋㅋ 감자와 양파까라고 한게 다인데.. 그냥 그러니하고 지나가세요 신경쓰면 골아퍼요. 세상에는 이런저런 인간들이 많죠
kkw6836
한 달 전
회사에서 님을 어떻게생각하는지 제대로 알수있는 상황이 올듯하네여 ㅜㅜ 안좋은 얘기 나오더라도 받은스트레스 잘풀어여 쌓아두시면자신만 손해잖아여
글쓴이
한 달 전
정말 제가 나쁜사람 된것같아요 왜 자꾸 이런일들이 일어나는 걸까요? 그애는 사내연애해서 얼마전에 결혼한 아이이고 임원들은 그애 남편을 불러 다독이느라 바쁘네요 계속 이자리에 있어야하나 고민이되요 내가 문제인것처럼 비춰지는게 지금 이런 상황들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