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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isj927
한 달 전
알바를 했어요 오늘 저의 모습은 매우 창피했어요 비굴했죠. 그런데 그거보다 더 창피한건 그런 저의 모습을 받아들이지 않고 잊어버리려는 저 자신이었어요. 제가 얼마나 한심하고 바보같았는지 받아들이기 싫어서 그냥 합리화하려했던 거에요 난 괜찮았다고. 아니에요 이제 안괜찮았단걸 인정할게요 정면으로 당당하게 마주할게요. 아직 난 부족한점이 너무나 많다는걸 이겨내야한다는걸. 비록 당분간 더 힘들어도. 부족한 나 자신을 받아들여야겠죠 그래야 일어날테니 응원해주세요!!!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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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MAMMAM
한 달 전
당당한 그 모습!멋져요 저도 배워야겠는걸요! 당찬 걸음의 첫 발!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