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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깨달음
jakyung1115
8달 전
엄마가 치열하게 살아온 흔적들... 그것이 눈에 담겨 있고 그 유전자가 나에게로 왔다... 그것이 나를 가두었다... 숨막혔다... 거기서 나오기 위해 7년 이상을 고군분투하며 찾았다.. 해방되었다... 엄마도 구하고 싶다... 많은 걸 내려놓고... 흘러가듯 지내려 한다. 엄마에게 짐이 되지 않고 엄마에게 사랑으로 채워주며 편안하게 해드리고 싶다. 힘들었다... 엄마가 밉기도 하겠지만 엄마가 있엇기에 지금이 잇다... 엄마를 사랑하자. 엄마가 매력적이지 않더라도 엄마를 아끼고 사랑하자.... 미안했어 엄마...
사랑해감사해신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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