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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ffffffddd
한 달 전
너무 힘들다 뭘 말할 힘도 없어서 울고싶고 힘들다라고 밖에 말이 나오지가 않는다 의지가 강하게 태어나서 참 다행이다 진짜 오늘 이렇게 고요하고 모두가 자는 밤이 영원히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항상 두렵다 뭘 하여 좀 덜 우울할까 내 성격도 너무 싫고 다 싫다 어디 숨어살았으면 좋겠다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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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0125qq
한 달 전
모든 사람은 사랑 받기에 마땅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행복하기에 마땅한 사람입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먼 발치서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글쓴이
한 달 전
@yujin0125qq 마음이 너무 따뜻하세요ㅠㅠ고마워요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