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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kiii
한 달 전
사수의 폭언에 지쳤다... 나는 오늘에야 인정했다.내가 졌다고.퇴사하자고... 단 한명으로 인해서 꺾였다는게 자존심도 상하고 욕밖에 안나온다. 내일 엄마 생일인데...ㅅㅂ나란 년은 퇴사생각을 하고있고...불효도 이런 불효가 어딨을까 싶다. 저년만 아니면 5년도 다닐 의향이 있는데ㅠㅠㅠ3월 돼야 1년을 겨우 채우는데...그나마도 채울수있을지 걱정이다. 아니...모든게 걱정이다. 아직 1년 남은 전세는 어쩌지...재취업까지 시간이 오래걸리면 어쩌지...내일 채움 신청해둔거는 아까워서 어째...이제 조금있으면 절반 넣는건데..아까워죽겠다ㅠㅠ....그렇다고 주임의 폭언을 계속 듣고 살자니 진짜 죽겠다......진짜 죽을거 같다...어느 순간부터는 그년이 죽었으면 좋겠다. 힘들다..너무ㅠㅠㅠㅠㅠ
불만이야짜증나의욕없음속상해화나우울우울해무기력해슬퍼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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