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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너무 억울하고 상처
저는 옛날부터 남얘기를 잘들어줬어요. 정말 공감하면서 잘들어줬거든요. 하지만 제가 필요할때는 아무도 들어주지 않고 제가 누군가의 앞에서 울고싶을땐 아무도 저처럼 해주지 않더라고요. 그런일이 인생을살면서 항상그랬어요. 이런것들이 너무 많이ㅈ쌓여서 지금은 과거 그런것들을 생각할때마다 분노가 일어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또 과거에제가 받은상처는어떻게해야할까요? 과거 제게상처를 줬던 사람들이 너무싫고 미워 다 정말 죽이고싶기까지한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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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fffddd
한 달 전
와..저도 항상 이것때문에도 많이 속상했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더 깊은마음이 있다고 합리화하고 그래도 저만큼 그런 마음이 있는 친구를 찾으려 노력해요 근데 잘 모르겠네요 너무 이해가 되서 같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