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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sse090908
8달 전
트라우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때문에 너무 두려워요.
제가 초2학년때 6학년언니한테 찍힌적이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굉장히 어렸기때문에 아무생각 없이 다녔죠.찍힌 이유는,,제가 아파트 놀이터에서 정말싫어하는 남자얘를 봤어요. 그래서 그쪽을 잠깐 바라봤는데 그쪽에 저를 찍은6학년 언니가 앉아있었어요ㅜㅜ제가 눈이 좀 찢어져있듯이 생겼는데 그때문인지 오해가생겼어요.그이후로 그 언니는 저희반 근처에 계속 돌아다니고 저를 째려보고 모함했습니다.그때문인지 그 이후로부턴 언니,오빠들 앞이면 계속 고개숙이게되고 그게 더 심해져 제 옆에서 누가 웃거나 귓속말을하면 자동적으로 너무 무서워요,,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 많이 어려서 맞춤법 틀린건 양해해주세요ㅜㅜ-
무서워걱정돼속상해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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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9801
8달 전
그언니 인성 개판이네. 괜히 혼자 상처받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