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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l123
8달 전
외삼촌한태 성추행 당해요 외삼촌이 제가 어렸을때부터 저를 좋아하셨는데 한3년전에 가족여행을 갔을때 펜션에서 저한태 뽀뽀를 하셨는데 사실 이때부터 기분도 별로고 혼란스러웠지만 1년에 3~4번 볼까말까하고 주변에 다른 가족들도 다 있었고 외삼촌은 제가 아기같아서 그런다셔서 "그래 그냥 넘어가자" 하는 마음으로 넘어갔는데 그뒤로 만날때마다 포옹하면 뽀뽀는 그냥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참았지만 며칠전 가족여행을 갔을때 자고있는데 새벽에 누가 저를 꽉 껴안아서 깻더니 삼촌이 저를 안고 계셨습니다 놀랬지만 잠도 덜깨고 계속 졸려서 그냥 잤는데 삼촌이 제 얼굴을 자기쪽으로 돌리더니 뽀뽀를 하시더라구요 그러길 몇번 반복하고나서는 제 입술을 만지면서 손가락을 입에 넣으시려는것 같아서 화장실 간다하고 나왔는데 나중에 마주치니 절 껴안고 키스를 하시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피하려했지만 덩치도 힘도 밀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저께도 어찌저찌 가족끼리 모였는데 방에서 혼자 앉아 tv보는 제 뒤에 오시더니 손으로 제 얼굴을 잡고 고개를 위로 들게해서 또 키스를 하시더라구요 그러고선 어깨주물러주며 "어깨가 뭉쳤다. 피곤하냐" 이런식으로 어물쩍 넘어가고요 저 진짜 괴로워요 근데 가족들이 알면 죽고싶을 것 같아요. 둘이서만 있으면 저러시려는게 눈에보여서 힘들고. 갑자기 와서 피할틈도 안주니 계속 긴장하고 있는것도 지쳐요. 누구한태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무엇보다 제가 지쳐서 포기하고 "그래 그냥 순간 괴롭고 말자" 이러고 살까봐 걱정돼요
혼란스러워답답해친척성범죄가족성추행
전문상담 추천 3개, 공감 2개, 댓글 3개
hopereport
8달 전
바로 경찰서에 민원접수~
bong3
8달 전
엄마한테 말해요 정신나간사람이 우리가족에있다고 .. 이렇게 계속 만날순 없으니깐요
candydrop
8달 전
가족한테 알리기 힘들더라도 꼭 용기내서 말하세요. 제발.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