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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취업/진로
point3r
8달 전
막연히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대학교에 관심이 없다가 취업성공 패키지를 하고나서 대학의 중요성을 깨닳아 방송통신대를 다니는 중입니다. 언어를 배우면서 수학이 필요하다는걸 느꼈고 동시에 가족들이 편입을 해보라 해서 모은돈으로 편입학원을 다녀봤지만, 선생이 학생을 챙기지 않고 바로 진도를 나가는건지 아니면 제가 못따라가는건지.. 결국엔 격차가 나무 심해서 겨우 일주일만에 학원을 그만둬 버렸습니다. 실업계학교를 졸업한 제가 아무런 기초 지식이 없어 저에게 매우 실망한 상태이고 현재 수학의 정석을 풀고 있어도 진도가 너무 느립니다. 편입을 하고 싶고 편입을 못한다 해도 1년내에 기초수학과 대학 수학과정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캐드나 기술을 배우라 하셔서 틀린말씀이 아니라서 뭐라 반박을 해드릴 수 가 없어 하루하루가 우울합니다. 편입학원을 찾아도 이젠 믿을만한 학원이 보이질 않습니다.
혼란스러워불안해답답해우울걱정돼편입수학공황스트레스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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