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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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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왜 이 사람은 다 받아들여줄거라고 착각했지 세상에 타인의 흠까지 포용해주는 사람은 없는데. 나를 다 포용해줄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다. 나를 지킬 수 있는 것도 나 뿐이고. 가족도 친구도 일정선까지만 가능한거야, 오롯이 감싸줄거라는 생각은 버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은 삼키고 좋은 것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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