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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didj
한 달 전
사람이 하는말에 공격성이 저렇게 많이 들어가있는데 죽기싶기는 무슨 겉으론 많은사람이랑 잘어울리고 같이하는데 속은 무지 외로울땐 그게 혼자있을때 외로울때보다 더 끔찍할거 같은데 시골소녀무시하는발언은 또 뭐지 개발되기전 어디나 다 시골이였지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이랑은 원래 같은세상에 사는거 같지두 않는데 괜히 그렇게 보이려구 노는게 오히려 더 힘들거 같다 친구랑 술자리 한번 못해본 사람은 죽을사람인가??친구랑 술자리 한번못해본사람이라는 꼬리표 달구살 그사람의 인생이 가여워만 보이는데 너는 아닌가보지 친구좃나 많아서 그러구 같이 어울려 술마신다구 다 친구라는 착각은 아직 어려서 하나보다 진짜 일생기면 그중에 몇이 널 도울지 난 그게 더 궁금한데 저렇게 친구타령하는애들은 백퍼 일생기면 주위에 있어줄 친구하나두 없을거다 넌 그런일 당해봐야안다 그래두 어디가서 친구 친구해대는지 보게 찐따는 일본말에서 온 다리병신이란 말인데 성격이 찐따라는 말은 어케 이해해야지 지쓰는 단어 무슨말인지두 잘모르는데 화는 나있으니 찐따들의 가장 역겨운 특징중에 하나가 자신의 사악함을 순수함으로 포장하는거란다 찐따의 대부분은 사악하구 여리다구 한다 그러구 잘난 사람옆에 빌붙어 시간낭비하는거 그게 찐따라는데 문젠 그러구 있는사람이 지자신이 그러구 있다는걸 본인이 아나모르나다 본인이 알면서 그러면 그건 진짜 찐딴건데 본인이 스스로 모르구두 정신승리하구있는거면 그건 찐따라기보단 멍청한거지 덜깬거구 그러구 습관일수도 있구 근데 찐따냐 아님 망나니냔데 글쎄다 그런 선택지라면 양쪽 다 버리는것두 나쁘진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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