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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irtle2
한 달 전
나에게 해줄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는 너를 알면서도 나는 너를 그리고, 너는 너의 이기를 채우려 들지. 곁에 누워 잠든 이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잘 알면서도 서로를 그리워하는건 기여코 자신을 상처주는 일이란걸 잘 알면서도 왜 나는 너를 그리워 하고 곁에 가고 싶고 손을 잡고 싶고 또 그렇게 어리석은 상상속에 빠지는지 매일 너의 연락을 기다리면서도 네게 연락하지 않는건 내게 남은 마지막 양심. 네가 조금 더 나를 잡아줬으면 좋겠지만 또 너의 그런 목소리는 나를 괴롭게 하고 나를 그만 놓아줬으면 좋겠지만 나역시 너를 끊어낼 수가 없어. 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어리석은 생각도 해봐 가질 수 없는 너이기에 더 애타는 것 이겠지 너를 가지라 힌디면 되려 뒷걸음 칠테지 그렇겠지 그래야겠지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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