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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rlaqhrud
한 달 전
친구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는 작은 초그등학교를 나와 6년동안 똑같은 반에 똑같은 친구들과 함께 6년동안 지내왔는데요 중학교를 처음들어오자 반배정이라는설램도 처음 느껴보앗고 새로운 다른 학교 친구들과 같은 학교라서 설램이 매우 무지 컸습니다 처음 중학교를 들어왔을때에는 저랑 애기때부터 친했던 친구네 무리로 들어갔습니다 그 무리에서 서운한점과 쟈밌었던일도 많았지만 결국 서운햤던점이 더욱 많아 애기때부터 친했던친구와 그 무리를 같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무리를 나오고 또 다른 무리를 들어가 잘 적응을 하면서 재밌게 지내고있었습니다 그 무리는 예전 무리와 달랐습니다 잘 놀러가고 잘 어울리고 웃고 혼나더라고 재밌고 뭔가 처음 느껴보는 친구들의 행복을 느꼇습니다 그때까진 행복했습니다 그무리에는 저랑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친구들이 한명도 없음에도 잘 적웅을 했지만 저와 애기때부터 친했던친구가 저와 사이가 멀어지고 다른 친구와 더 가까워졋습니다 처음엔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저도 새로운 무리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A라는 친구와 친해지면서 A라는 친구와 같이 있는시간 얘기하는시간 연락하는시간 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이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그 무리 친구들이 너무 A랑만 친하게 지낸다 같이 다녓으면 좋겟다 라는 말을 하며 이 무리를 나가면 안괘냐는 듯이 말을 했습니다 저희는 너무 당황을 해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이후 저와 A라는 친구는 사이가 조금 멀어졋고 여름방학이 지나고 나서 2학기를 맞이한후 우리무리중 한명이 서울로 이서를 가면서 전학을 갔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애기때부터 저와 친햇던 친구는 우리 무리를 나가며 지금은 사이좋게 같은 무리는 아니지만 친하게 지내는 중이고 무툰 그 친구가 전학을 가고 나서부터 너무 힘들어졋습니다 11월 쯤까지는 A라는 친구와 친하게 잘 지내고 있엇습니다 저는 A 라는 친구가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성격은 서운한거나 짜증나는것은 얼굴로 다 티나가는스타일이고 먼저 잘 안다가 가는 스타일입니다 그것이 A를 화나개 했던것입니다 A가 자기는 잘못한것이 넚다고 느끼는데 제가 표정이 안좋아보이면 옆에있는 친구들이 A보고 저에게 가보라고 화해하라는 식으로 A애게 그랬던것입니다 A는 황당했을것 입니다 잘못한개 없고 A는 저에게 잘못한게 없는게 화해를 하라고 그러면 짜증나고 속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A와 저는 사이가 멀어졌고 재가 A랑 사이가 멀어졌을 그 사이엔 B 라는 친구가 A와 친해진것입니다 저는 구 A라는 친구가 없으면 안돼은 존재이며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은데 그 A라는친구는 지금 친구사이가 좋웅거 같아 보입니다 저는 매우 무척 많이 힘들고 저애개만 못되게 굴고 구래서 저는 너무 힘둘어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친구 한명땨문애 자설생각하냐 억지아니냐 라는 샹각하실수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A라는 친구에게많이 의지를 하였고 정이 쉽개 드는 스타일이기도 하면서 제가 힘들때 옆애있어줬건 소중한 존재여서 그 A라는친구랑 사이가 멀어져서 너무 힘들고 죽고싶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 A라는 친구가 조금이하도 잘해주면 기분이 막 좋고 또 못해주면 안좋고 조을증인거 같급니다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운데 더더 사이가 멀어질까 두럽고 무섭습니다 이 이야기를 얘기할사람이 없어서 더 힘들고 우울합니다 매일 밤마다 울고 지금 이 상황이 거이 2달 쯤 다 되가는데 언재쯤 예전으로 돌아갈수있을까요 너무 힘듬니다 다른 새로운 친구를 찾기에는 A라는 친구가 너무 좋아서 그러기 힘듬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힘들다의욕없음속상해조울우울해불안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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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JE
한 달 전
글은 잘 읽었습니다. 요컨대, 지금은 사이가 멀어진 A친구와 다시 친해지고 싶다는 말씀이지요?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마카님과 A친구분의 사이가 틀어진 계기는 본인도, A친구도 아닌 그 무리에 다른 친구들이라는 것입니다. 즉 마카님과 A친구분의 잘못은 없다는거죠. 그런데 왜 마카님과 A친구만 힘들어해야 할까요? 이상하지 않나요? 마카님이 그러한 고민을 겪을 필요는 없는거에요. 그러니 용기를 내서 친구 A와 진솔한 얘기를 나누어 보세요. 이때까지 있었던 일과 친구분에게 화나게 할 생각은 없었다, 난 다시 너와 친해지고 싶다 등 마카님의 진심을 있는 그대로 전하세요. 용기를 낸다는 건 힘든 일이지만, 한 번만 성공한다면 지금의 그 걱정은 모두 사라질거에요. 마지막으로, 마카님과 A친구분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했던 그 친구들은 멀리하는게 좋아요. 마카님이 다시 A친구와 친해진다고 해도 그 친구들이 또 다시 이간질을 하면,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거에요. 지금 봐봐요. 그 친구들이 바란대로 마카님과 A친구분의 사이가 멀어졌잖아요? 그러니까 A친구분에게 그 친구들이 너와 나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했다는 얘기도 해주고 이 기회에 그 친구들과의 연을 끊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디 용기를 낼 수 있기를 바라요.
글쓴이
한 달 전
@NIJE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