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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가족
비공개
2달 전
힘들어요
일단 저의 엄마 아빠 관계가 많이 안 좋아요 아*** 사업을 망하시곤 아무것도 안 하고 엄마만 일하다가 결국 계속 싸우다가 아*** 엄마를 죽이려고 엄마 오자마자 칼 들어서 찌르려고 했어요 근데 엄마한테 각서를 쓰라고 하셔서 그동안 언니가 몰래 신고를 해서 엄마가 각서 다 써 슬 때쯤 경찰분들 이 오셔서 다 조사하시곤 엄마 아빠 데리고 가셨어요 그리고 이모가 오셔서 저랑 언니를 진정시켰어요 그리고는 엄마랑 아빠는 따로 살기로 했고 저랑 언니는 엄마가 키워요 근데 요즘 엄마가 매일 술 만 먹고 담배를 피우세요 그리고 엄마랑 언니가 저를 별로 안 좋아해요 그래서 언니한테 많이 맞고 잘아 버려서 안 맞으면 허전해요
짜증나힘들다혼란스러워화나불안해답답해조울부러워우울해걱정돼불면무서워불안외로워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우울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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