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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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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그냥 너한테는 내가 나쁜 사람이지 나도 알아 나 너한테 많이 이기적인 친구였어 너가 카페나 다른 곳 놀러가고싶다해도 돈없다고 싫다하고 그러면서 돈 안 쓰는데는 가자하고 그랬지 근데 나 그래도 노력도 했어 난 너랑 원래 잘맞았던 게 아니라 너한테 맞추다가 힘들어진 거야 그건 미안 내가 처음에 관심 퍼주다가 점점 안 주는 스타일인데 이건 고치기 힘들어 원래 사람은 안 변한다잖아 고민도 진짜 많이 들어줬는데 10시 넘어서까지.. 근데 지치고 힘들었어 너가 나한테 의지하는 건 어찌보면 이해돼 내 가정사는 너가 모르긴하지만 내가 너 가정사 다 알고 다 들어줬으니까 근데 더이상은 아냐 너랑 너 친구랑 소외감 들어했으면서 같이 다니란 건 너네가 이기적인 거 아니야 내가 떠날 게 무서웠으면 좀 덜 이기적이게 굴지 그랬어
트라우마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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