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namone1067
한 달 전
내 친구를 따돌려서 확실하게 말하면 학교 폭력이었다..그리고 내 친구에게 죽는다든지 못생겼다, 나는 편한식으로 장난쳤지만 친구였던 아이들에겐 상처를 줬다. 내 상처를 방패로 삼아서 남을 상처주고 나 편하고자 했다. 자기 혐오, 자신을 향한 불쾌감..사과는 했지만 제대로 된 사과인지도 모르겠다..난 진짜 죽고 싶은데 죽을 용기가 없는 한심한 사람이다.. 계속해서 그 기억을 떠올려서 다른 사람을 상처입히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만일, 예전 상처준 애들을 만난다면..그게 무섭다..진짜 내 생각만 하는 내가 한심하다..짜증나..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5개
글쓴이
한 달 전
그럴까요..? 그 아이들은..지금은 잘 살고 있는 거 같긴 하지만요..예전 상처 준 친구에게 연락와서 실수로 연락했다.. 잘 살아 라는 말 보고 미안하고 괴로웠어요..제가 쓰레기인게 아닐까..하고..
글쓴이
한 달 전
@!e9de9fdc87e6713bca4 그, 럴까요..Oseunghwi님. 말씀 감사합니다..이젠 예전처럼 그러지 않고 정신차리고 더 고치고 상처로 괴롭히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글쓴이
한 달 전
@!e9de9fdc87e6713bca4 사실..상처 준 애들에게 연락하기가 무섭기도 하고 연락할 수가 없어서..못했어요.. 계속 숨고 외면하고 도망가버리고...계속, 외면하고 도망쳐버려서.. 당당하지 못한 채 있어요..
글쓴이
한 달 전
@!e9de9fdc87e6713bca4 ..Oseunghwi님...감사합니다...정말로, 감사드려요...
글쓴이
한 달 전
@!e9de9fdc87e6713bca4 그래도..감사드려요..제가 말을 잘못해서..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