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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sadtoday
한 달 전
나이는 서른이고 7년이라는 세월 만나온 사람과 동거를 하며 곧 결혼을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서로 합의하에 앞으로 한달 후에 같이 살기로 하고 부모님께 허락은 받았는데 거의 같이 살기로 예정되있고 차츰 집도 알아보고 있는데 저희 어머님은 동의하셨는데 뜬금없이 오늘 아버지만 동의하고 알아서 해라 하시곤 아버지와의 대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허락안해주실분이시고 엄하신분이라.. 쉽지않네요.. 이 계기로 결혼도 못하게 될까 두렵습니다, 남자친구도 동거허락받기 전까지 저희 부모님 안볼거라고 하고.. 지금 많이 서운해하고 제 연락 무시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힘들다혼란스러워우울걱정돼불안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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