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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일반 고민
비공개
한 달 전
아름다운 수식어와 표현은 공격이다
읽는이를 설득시켜 뱉어지지않은 말의 싸움에서 이기고자함이 그 이유이다 진솔한 말은 단순하며 심금을 울리기를 추구하지않는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6개
iwritethis
한 달 전
읽히는 글은 여느 순간에서도 흐트러지지 않길 마련이다. 꼬인 글은 풀어지는 과정에서 이미 지치기 그쳤다.
글쓴이
한 달 전
@iwritethis 무슨뜻이죠
iwritethis
한 달 전
가독성이 높은 글은 방해꾼이 나타나도 읽고 싶어지고, 낮은 글은 해독과정에서 지쳐서 안읽게 된다는 말이죠. 아마 본인이 하고싶던 말과 비슷한 맥락은 아니였을까 싶네요.
글쓴이
한 달 전
@iwritethis 가독성에 대한 얘기는아니고 따지자면 반대입니다만 님이 찾은 정답이 있는것이고 하지만 비슷한가를 따져본다면 제 기준에서는 땡.
iwritethis
한 달 전
공주놀이였네
글쓴이
한 달 전
@iwritethis 그건무슨의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