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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이해없는 노력만큼 비수를 꽂는 것도없다
당신은 날 이해한게아니라 이해한척한것이었군요 수고했고 고마워요 그리고증오합니다 그세월의 길이만큼 나는 배신감을 느끼는군요 가슴이 찢어지고 눈물이 찔끔찔끔 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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