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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비공개
한 달 전
부모님때문에 힘들어요(좀 길지만 봐주세요..
엄마는 초등학교 때부터 저에게 솔직히 좋은말을 해준적이 없어요 제가 울며불며 너무 아파할때만 그렇게 말해주시지 평소에는 니가 내 딸인게 쪽팔려 너를 데리고 나갈수가 없어 이 말이 제일 상처였고 평소에도 너 너무 뚱뚱해 라고 말씀하시고 다른사람들이나 친구들은 그냥 뚱뚱한게 아니라 보통체형이라고 옷가게 점원들도 그거 사이즈 맞으시면 뚱뚱한편 아니라고 하는데 엄마가 어디를 갈때마다 너한테 맞는 사이즈가 없다고 제발 살좀빼라고 하시고 저와 다른친구들을 항상 비교하세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우울수치가 엄청 높게 나왔고 너무 힘들어서 하루는 솔직하게 말했는데 돌아오는거는 저에대한 비난이고 약을 먹으라고 억지로 먹이세요 저한테 그래서 목에 걸려서 하루종일 가슴도 아파서 뭘 먹지도 못했어요 제가 악기를 전공하는지라 살을 빼면 힘이 딸려서 못하겠는데 이 사실을 엄마께 말하면 너보다 마른애들도 다 하는데 왜 못하냐고 하고 틈만 나면 저에게 욕을하세요 그리고 다른사람들에게 얘 우울증에 정신분열이에요 라고 말을하고 다니세요 그게 자랑은 아닌데 그런것도 말해보니 엄마께서는 어쩌라는듯이 본인이 더 화를내세요 그리고 엄마말에 대답을 해주면 말대꾸를 한다고 저 썅ㅇ년 죽여버려야한다고 싸가지가 없다고 말을해요 옷을 엄마가 고르고 엄마가 맘에 드는걸 사오시는데 제가 그 옷을 싫어하면 엄청 화를 또 내시구 호강에 초친년이라고 하면서 혀를 차세요 어떨때는 그냥 평소에 말을하다가 조금만 의견이 틀어지면 소리를 지르고 가세요 그게 솔직히 너무 충격적이고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엄마가 저를 조금만이라도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것도 안되는거 같구 항상 틈만 나면 정신병원에 줘버리고 싶다고 내 딸인게 쪽팔리다고이런 말을 해놓고 이걸 말을하면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하고 그래서 제가 같이 상담을 받아보자고 하면 정신병자 말 안들을거라고 그말이 너무 상처여서 어떡할수가 없어요 이거 쓰는데도 감정이 너무 서운해서 눈물이 나요 어떡할수가 없어요 너무 힘들어요 아빠는 엄마편을 스니까 어쩔수가 없어요 근데 저 진짜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 틈만나면 싸우는 소리와 소리지르고 싸가지 없다고하고 말대꾸한다고하고 약은 맨날 먹이고 너무 힘들어요 진짜로..
속상해불안해환각우울해스트레스받아트라우마어지러움호흡곤란두통답답해무서워불안콤플렉스괴로워힘들다신체증상화나강박불면공황슬퍼의욕없음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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