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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저는 인간 쓰레기 같아요. 예전부터 제가 상처입었으니 다른 사람에게 상처줘도 괜찮아, 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친구들에게 정말 심하게, 예를 들면 저는 장난으로 친구에게 얼굴이 못 생겼다. 라는 말을 반복하거나 죽인다, 라는 장난을 쳤습니다. 아니면 외롭다는 감정을 느껴서 그 애를 홀로 두려고 했다거나 말을 순화했지만 심했습니다. 친구들에게 사과는 했지만..솔직히 제대로 된 사과였는지도 모르겠고 저만 생각한 거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이제는 제 잘못으로 연이 끊겼습니다. 제가 너무 쓰레기고 인성이 못되먹은 거 같아 사람을 만나기가 겁이 납니다. 다시는 안 그러려고 만나는 사람에게선 그런 태도를 고치고 있습니다..그래도 잘못은 잘못이죠..얼마 전 예전 친구에게 실수로 문자가 와 아..난 쓰레기고, 살아가면 안되는구나 를 다시 깨달았습니다. 역시 전 살아있으면 안되겠죠? 그러면서도 스트레스를 느끼고 몸이 아프다는 게 참 우습기도 합니다..살아있을 가치가 없는데..어떡하죠..
혼란스러워두통우울어지러움무서워호흡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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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oiji
한 달 전
저도 제가 쓰레기같아서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