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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가족
비공개
한 달 전
28년 처음으로 연애하는데 엄마는 왜 걱정을 넘은 저주를 할까요 제가 신뢰를 못 줬다고 생각은 않는데.. 어떻게 해야 설득해서 사귈 수 있을까요 말한 이상 헤어진 시늉이라도 해야 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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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시집 못가게 막는 어머님들이 계시죠. 시집 안보내고 본인 곁에 두려는 속셈이예요. 꼭 연애에서 시집까지 가시길 바라요! 알고보면 어머님이 연애를 못해보셔서 이렇게 꽉 막히신걸지도 몰라요!
글쓴이
한 달 전
@iwritethis 너무 답답해요. 간단한 집안일도 평소에 거들겠다고 했던걸 거절하신 이유가 이럴 때 티내려고 그런거같아 더 기분 나빠요. 응원 감사합니다. 꼭 이쁘게 사랑할게요. 저는 앞으로 이런 벤츠남 못 찾을 것 같아요.
iwritethis
한 달 전
스물여덟이면 신중해질 시기죠.. 시기 놓치지 않길 바라네요!..
글쓴이
한 달 전
@iwritethis 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