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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비공개
8달 전
28년 처음으로 연애하는데 엄마는 왜 걱정을 넘은 저주를 할까요 제가 신뢰를 못 줬다고 생각은 않는데.. 어떻게 해야 설득해서 사귈 수 있을까요 말한 이상 헤어진 시늉이라도 해야 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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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달 전
@iwritethis 너무 답답해요. 간단한 집안일도 평소에 거들겠다고 했던걸 거절하신 이유가 이럴 때 티내려고 그런거같아 더 기분 나빠요. 응원 감사합니다. 꼭 이쁘게 사랑할게요. 저는 앞으로 이런 벤츠남 못 찾을 것 같아요.
글쓴이
8달 전
@iwritethis 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