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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가족
22554t
한 달 전
친누나와 싸운문제
평소 전 우울증도 심한편입니다. 누나가 결혼후 아이가생기고 4개월간 집에 있을때. 엄마가 없을때 제가 리모콘.물도 가따주고.우유병소독에 분유타주고. 밤이면 귀저기 봉지에 담아 쓰레기통에 버리며. 개미 몇마리 나온걸로 집 청소까지 다 해주었고 조카 생일도 챙겨주었는데도 제가 들은말은 니가한게 뭐있냐? 삼촌이라는 새끼가 한심한새끼 내 애기가 고양이 취급도 못받네 에휴 내가 이딴 동생이랑산다. 등 욕이였죠.. 그래서 도와준걸 말하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저희고양이는 그당시6살이고. 제가 자살할번할때 절 살게해준 냥이며 저한텐 동생이자.친구.가족입니다. 누나도 결혼전은 가족이라던사람이 지금은 그냥동물 장난감취급에 이걸시작으로 집에 올때마다 온 욕설시비 정신병자 새끼라는 욕설과함께. 싸우기싫은전 말을안하니. 부모님앞에서 시비를걸고 꼭 제가 시비건거처럼.만들며 욕먹는건 저인데. 전 사과를해야하고. 누난 욕.시비를 걸면서도 사과를 받게되었죠. 부모님생각해서 어쩔수없이 이리1년 참다. 부모님 교통사고날때도. 전 멘탈이 반 나간상태에서 병신취급 욕을 먹었습니다. 또다시 반개월이 지나. 참기 어려운전 결국 누나와 말다툼후 부모님한테도 이건 아닌거같다며 뭐라 말했죠.. 당연 잘못한게 없으니 저한텐 뭐라 못하시지만.. 동생이니 참으라더군요. 일주이상 지나 엄마가 너무 우울해 하시니. 할수없이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카톡을하고 더이상 힘들다.. 다음에 또 이런일 생기면 정말 친해지긴 힘들거 같다 말했으며. 누나도 사과하며 저한테 이러더군요. 너 우울증도 있어서 내가 이러다 너 자살하는거 아닐까 걱정도 했다고 미안하다고. 하.. 그리 잠잠해지며 저가 장난도치고 분위기변경하려 노력하다. 몇개월후 집에 두툼한 겨울이불 (솜만 좀 죽음) 버리면 누나집에 안쓰는 새이불 준다는군요.. 전 쓰는줄알고 안쓴건데. 버린다하여 내방 냥이 전용 침대에 깔아준다하니 이게 또 마음에 안들었는지 쌍욕을하며 거지새끼라는등. 전 욕도 안하는편이고29년간 누나에게 야라는 말도 해본적 없습니다. 2년간 참을만큼 참은전. 누나보고 야도아닌 지가시비걸어놓곤 이라 뭐라하니 지라는소리 하나 들었다고 어이없다고 정신병자새끼등 다시 쌍욕후 울며 집에가고. 1년간 전 누나와 말 안하고 있습니다. 누나가 엄마보고. 사과하려 전화.문자도하는데 안받아준다고 뭐라 말도 했더군요. 내가 사과를받든안받든. 그걸 엄마한테 왜 말하는건지 ? 이지경까지 자신이 말들어놓고 예전처럼 그리 대화하고 장날칠수 있다 생각하는게 웃긴거 아닌가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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