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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8달 전
본인이 한거는 절대 생각안하는 친아버지 갑자기와서 시비튼말투로 (일명장난치는말투) 자식한데해놓고 그래놓고 발 찜질안해준다고 하면 삐지면 안해준다고하고 본인은 장난치거는 기뿐 나쁘고 어이없는거 유리그릇으로 빡빡치고 아*** 순간 ***버린다고해서 엄마가 말리는데? 왜저렇냐싶음 또 지버릇 못주네ㅡㅡ
짜증나충동_폭력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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