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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마음 굳게 먹고 20년지기 절친과 절교했습니다 20년간 모든것과 모든 고민을 공유한 친구가 교회에 들어와서 여시같이 행동하던 27살 언니가 불쌍하다고 그 언니에게 저를 소외시키고 둘만 다니더라고요 20년간 저랑 다녔는데 제 예기를 해도 이해는 커녕 제가 소심한거라 취급하고 그래서 더 고민 그만하고 끊었어요 전 다른 소외된 애들을 챙기거나 얘기들을 교회에서 봐주지 더이상 그언니랑 그 친구에게 집착하지 않으려고 오늘부터 노력했어요 역시 이러니까 좀 더 마음이 편해지네요 전 제 자신의 결정을 옹호합니다 아무리 몇십년지기 친구건 나에게 상처주기 시작한다면 이렇게 초기에 끊어버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애 때문에 상처 받던 1년간의 시간이 아깝네요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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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6
한 달 전
짜증나겠어요. 끊어버리고 마음맞는 친구 부디 잘 사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