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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다짐
yhl0379
한 달 전
곧 사라질 예정입니다. 23일 저녁 8시에 대구... 거기까지 말씀드릴수 없고, 그냥 제일 높은 곳 까지만.
슬퍼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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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달 전
@!1265c164889fed8c213 네, 진짜로.
hakmin09
한 달 전
그러지마세요........
글쓴이
한 달 전
@!1265c164889fed8c213 이 세상에 온 이상, 꼭 살아야겠다는 의욕도 없고, 솔직히 사는 이유가 없어요
글쓴이
한 달 전
@!1265c164889fed8c213 의지를 가질려고 덕질도 해봤고요, 좋아하는 이성도 만들었어요. 억지로요. 난 얘가 좋다, 정말 좋다. 이런식으로 되새기니까 좋아지더라구요
글쓴이
한 달 전
@!1265c164889fed8c213 근데 결국 모두 다 상처인데.
글쓴이
한 달 전
@!1265c164889fed8c213 집에서도 저 좋아하는 사람이 없고, 아무도 날 반겨주지 않아요. 공부도 못하고 외모도 별로고... 딱 찐따잖아요? 현재 왕따는 아닌데. 앞으로 살아가기가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글쓴이
한 달 전
@!1265c164889fed8c213 네 고2 여학생 입니다
글쓴이
한 달 전
@!1265c164889fed8c213 다른 친구 부모님은 내년엔 3학년이라고 많이 이뻐해주시고 기대도 하셔요. 친구들은 부담된다고 싫어하는데. 전 좋아요, 그게
글쓴이
한 달 전
@!1265c164889fed8c213 학원이요
글쓴이
한 달 전
@!1265c164889fed8c213 근데 그쪽 몇살인데 처음부터 반말을,,.. 여자예요, 남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