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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sun24
8달 전
24살이 되서도 엄마가 교회를 가라니까 억지로 가네 매일 엄마 엄마;;;;; 진짜 생각이 끊임없이 나서 너무 괴롭다... 엄마가 날 자꾸 이렇게 만드네 난 마마걸도 아니고 혼자서도 잘하는 스타일인데 엄마는 여전히 날 애취급에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하는것들이 못미덥게만 생각을 하고;;;; 진짜 괴롭다 미치겠다 답답하고 짜증나고 머리속에서 끊임없이 부정적인 생각들이 떠올라서 마음이 너무 지쳐
속상해불안해분노조절실망이야우울해망상중독_집착혼란스러워부끄러워우울어지러움공허해호흡곤란답답해불안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괴로워불만이야힘들다화나조울걱정돼트라우마외로워슬퍼의욕없음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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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달 전
@!9c3963c7bf776ab9ddd 저도 just님과 같은 마음이예요 누가 시켜서 하는것보다 스스로 자율적으로 하는게 훨씬 나답고 나답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는거 같아요 또 그 과정중에 있고요 나이 조언하거나 뭘 같이하자고 하면 부담스럽고 꺼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ㅠㅠ
글쓴이
8달 전
@jessip 독립을 하면 나을까요? 전 독립이 소원이네요 지금으로써는... 에휴 아무리 가족이던 주변사람들이던 당사자가 의사표현을 하면 아 저사람은 저렇구나 하고 그냥 좀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항상 너가 걱정되서, 신경쓰여서 라는 말들이 따라붙어요 물론 엄마의 마음을 알겠다만 애도 아니고 왜 상대방 일을 본인이 걱정하나요... ㅜㅜ
글쓴이
8달 전
@!9c3963c7bf776ab9ddd 저도 같은생각입니다..
글쓴이
8달 전
@jessip 그게 독립에 장점같아요 저도 그런 이유로 독립을 하려고 하는거예요
글쓴이
8달 전
@!9c3963c7bf776ab9ddd ㅠㅠ 분리라는 말 너무 와닿아요 ㅠㅠ 저는 제 생각이랑 상대 생각과 말이 분리가 안되서 힘들거든요 항상 제 머릿속에선 이런 상황극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