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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dud8
한 달 전
연애는 무슨 연애를 하겠다고 용기도 없고 자존감도 낮고 다가오는 남자들마다 성적으로만 밝히고 정상인 남자가 없다... 내자신이 문제겠지...다들 이쁘게 연애하든데 난 뭐지...그것조차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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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gnitive
한 달 전
그러게요... 저도 학폭 당하는 입장에서 여자 한명도 없는거 같은데...
글쓴이
한 달 전
@Recognitive 힘내요...
Recognitive
한 달 전
근데 이제는 힘내라는 말도 듣고 싶지가 않아요.. 매일 듣는 말이잖아요
글쓴이
한 달 전
@Recognitive 맞아요..누구나 하는 말이니깐요..하지만 님은 소중한 사람이예요 무엇보다 소중한존재요!
Recognitive
한 달 전
아니여.. 저는 소중한 존재도 아니고... ㅋㅋㅋ 밴드에서 알아서 제가 좋아하던 애가 남친 생겨서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하는데... 저도 똑같이 그 애가 헤어지길 기다리다가 그냥 그 애한테 연락 와서 상담해달라고 하면 저는 나도 남친 있는데 연락 다신 하지도 말고 보지도 말자 그냥 너랑은 상관 없는 새끼니깐 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