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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kko12
한 달 전
엄마 외할머니댁에서는 행복하세요?? 편안하신가요?? 진심으로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근데요 진짜 엄마가 보고싶어요. 20년동안 현관문을 열면 엄마가 집에 계시는게 당연했는데, 이제는 당연하지 않아요. 집에서 엄마가 저를 맞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기적이어서 죄송해요 엄마가 아빠때문에 많이 힘들었다는거 알면서도 진짜 많이 보고싶어요.
슬퍼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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