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저 12시간 스터디카페에 있고 순공시간 하루에 8,9시간정도 하는데 아빠가 저보고 공부안한데요 아빠 회사 다른곳으로 발령나서 내가 공부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르면서 사립대는 안된다 국립대로가라 계속 저를 불안하게하는 말만하네요 전 이미 고3이라는 자체도 무섭고 두려워요 정말 왜그러는지 아빤 저한테 비관적인말만 하는것같네요 그럴수록 불안해지고 내가지금하고 있는게 잘못된것처럼 느껴지고 억울하고 분해요 정말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1개
island6
한 달 전
아빠들은 자기가 불안하면 자기 안심할려고 더 쪼는 거 알죠? 신경 쓰일수 밖에 없는 말이긴 하지만 어쩔수 없어요. 부모님들의 압박또한 고3이 안고가야할 부담중 하나죠. 압박 안받는 사람들 없더라구요. 하...난 어쩌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