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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imhappyliar0924
한 달 전
나 펑펑 울고 싶은데 집에 사람이 있어 내가 우는 걸 누가 볼까봐 들을까봐 알아버릴까 그게 싫어서 오늘도 꾹 누르는 중이야 아무도 없는 집이 좋았는데 한 두 번 쯤이었나 아무도 없을 때 잘 눌러오던게 터져서 펑펑 울었지 이젠 반 년 정도는 집이 빌 일이 없어서 내가 울 일도 아마 없을거야
힘들다속상해답답해걱정돼무서워슬퍼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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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6
한 달 전
아우 답답함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부디 잘 헤쳐나가길..우울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