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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DIE1102
한 달 전
힘내라고 해주세요.. 제발요...
원래 이 전의 성격은 밝고 쾌활하고, 누군가를 처음볼때면 먼저 다가가고했는데 이제는 낯가리는 성격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어떠한 공동체를 꾸준히 다니는중인데, 저 빼고 다른 무리들이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다가가려고 노력하는데 제가 옆에 있으면 활동하는게 있으면 제가 옆에 끼어서 4명입니다. 그래서 두명씩활동할 때 저를 피합니다. 그리고는 “세명이서는 안돼?” 라며 소근거립니다. 그렇게 지친게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이렇게가 아니라 절 챙겨주진하지만 무리에는 끼워주지않아 자연스레 겉돌고만있어요. 그래서 부모님께 “나 가기싫어 나 혼자되잖아” 라고 했더니 “너가 잘 챙기지 않잖아 너가 잘 팽겼어야지 니가 다가갔어야지” 하며 제 탓만 합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나는 다가갔는데 날 밀어낸다. 내가 잘못한게 뭔지 모르겠다. 라고 말했더니 모르는게 잘못된거라고 널 돌아보라며 헛 소리나 하지말라고하고 그냥 가셨습니다. 저는 “가기싫다” 이 한 마디를 하기위해서 일 년이 넘는 그 시간들을 고민하고 또 상처받고 스트레스받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래 가지마” 이 한마디가 아니라 “그래 힘들겠지만 더 노력하자” 이런 한마디를 원했습니다. 어떻게 가족한테 그러지? 라는 생각도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않네요. 제발 힘내라는 말 하나라도 해주세요.. 그런말 지금 몇개월째 듣지도 못했어요.. 제발.... 빈말이라도해주세요..
우울힘들다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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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DIE06
한 달 전
@!e2bed695643b2f24fe0 WIDDIE1102 인데, 삭제가 되서 다시 계정을 팠는데.. 진짜 엄청 울고있어요.. 아직 중학생이지만 이렇게 위로하는 말을 듣는게 일 년도 넘었거든요.. 진짜 감사합니다.. 진짜로 감사합니다...
esusnszsis
한 달 전
@WIDDIE06 아직 님의 매력적인 모습을 그들이 발견하지 하지 못한거 뿐예요 떳떳하세요 적어도 미운 건 걔네들이고 님은 아무쪼록 잘못 없어요 정말 평생 못만날 거 같던 사람도 결국엔 제 짝을 찾아서 결혼을 하듯 님의 친구도 더 좋은 친구를 만나게 하려는 과정 중에 하나일려나봐요 이로써 진상인 유형은 알게되었으니 앞으론 좋은 친구 유형 좋은 일만 있길 바래요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