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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jakyung1115
한 달 전
사람이 그렇더라.. 나도 집에서 엄마 눈치를 알게 모르게 봤고 그게 많이 억눌려 있게 되었고.. 그게 다른 것에도 영향이 끼치게 되더라.. 엄마가 자꾸 푸시했던 것들... 그게 나를 키운게 아니라 나를 더욱 힘들게 만들더라.. 엄마도 사람이지.. 방법을 달리했으면... 좋으련만... 나를 더 믿어주고 나를 좀 더 생각해주고 나를 넓혀주면....... 그래 나는 엄마의 소유물이 아니다. 나는 누군가의 소유물이 아니다. 나는 나다. 자유롭자. 혼자가 되자. 무시하자. 내 할 도리만 잘 하자. 날아가자. 즐기자. 정식적으로. 일상적으로. 웃음을 찾고 행복을 찾자. 내 공간 우리 공간❤
답답해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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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sbh88
한 달 전
ㅜㅜ
oouullhe
한 달 전
그 마인드가 부럽네요 전 절 군대식으로 감시하던 아빠때메 화장실도 눈치보고 가는데 못 고치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