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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2356
한 달 전
동화책에 나오는 비련의 여주인공 혹은 남주인공처럼은 안생각할래요
오늘 지난번 상담에 이어서 두번째 상담했는데 오늘 뇌파검사란걸 했어요. 그걸로 뭐 뇌파수치를 검사했는데 수치들이 일반적인것보다 낮게나왔다 하더라고요. 여러가지 요인들 스트레스나 건강부족, 피로등이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데 아까 갔을때 아침안먹고 점심만 12시에 먹고선 약간 배고픈 상태에서 3시에 갔고 좀 피곤한 상태였으니... 아마 그것때문에 낮게 나온거라고 믿을래요. 오늘 상담이 그거 하는데만 시간뺏기고 제대로 원하는 상담을 안해서인진 모르겠지만 상담에만 너무 의존 안하고 물론 살아가고 있는 상황들이 녹록치는 않지만, 너무 스스로 나는 너무 불행해 우울해 하곤 생각 안하려고요. 결과나 과정의 경과에 있어서 일희일비 하는것보다 여태까지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왔고 또 잘 버텨왔으니까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예전까지만 해도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사이가 안좋으신걸로, 꿈 관련 일로, 돈때문에, 외로워서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 라든지, 친구 더 많아지면 좋겠다든지의 여러가지 소망에 비해 되는 일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그냥 인생 흘러가는대로 몸 맡기고 개인적으로는 할 수 있는거 최선다해서 최대한 원하는쪽으로 흐름을 바꾸는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 싶네요 ㅎㅎ
평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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