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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kko12
한 달 전
첫째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진 짐이 너무 버겁고 힘들다고 느낄때, 다른 집 첫째들도 다 이정도 무게의 짐은 지고 있을 것이라며 당연히 내가 나약한 것이라 생각했을 뿐. 내가 진 짐이 너무 무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다. 그 정도로 난 나를 많이 탓했다. 그렇게 20년째 살다보니 내 탓인게 너무 많다.
슬퍼괴로워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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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ing
한 달 전
그렇지 않아.. 제발 부모님한테 화도 내고 그래 그러다 너 자신한테 잡아먹혀 온갖 우울과 고통에 괴로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