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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yub
한 달 전
자해 좀 그만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막 2학년이 된 여고생입니다. 우선 초등학교 시절이 계기가 되었지만, 트라우마여서 생략하고, 지금의 상태를 예기 하겠습니다. 저는 작년 1월 1일 부터 손목을 긁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부모님도 이혼 하시고, 학교에서는 상담을 반년 이상 받다가 전문 상담사와 이야기도 했지만.. 상태는 악화되어 손목을 조금만 긁어도 피가 날려고 합니다.. 하지만, 자해를 하는 것은 살려고 하는 것이 지만.. 지금의 저는 죽고싶어서 합니다. 그래서 자해를 그만 하고싶습니다.
불안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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