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LGBT
totoro631
한 달 전
엄마년 사람 짜증나게 만든다 만들어!!!
엄마년이 나한테 짓거리는말!! 엄마년: 이러니까 내가 집에 있기 싫은거지 하면서 문을 이래 쳐 닫았다 내가 여기 화장실에서 응가를 하고 오래 있는데 엄마년이 나보고 하는짓거리가 빨리 나와아아 이랬다!! 그래놓고 어후 열 올리지 마라야지 이래 짓거렸다!!! 사람 짜증나게 시리!! 툭하면 열올리지 말아야지 이레 짓거렸다!!!! 사람 짜즐나게.만든다 만들어 어휴 또라이년!!!!
답답해스트레스받아속상해화나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10개
intotheheart
한 달 전
토닥토닥 저랑 놀아요 그런거 잊고
글쓴이
한 달 전
@intotheheart 힝 ㅠㅠ 감사합니당 ㅠㅠㅠ 정말 짜증나는거 았죠 ㅠㅠ 하물며 자꾸 자살에 대한 생걱이 자꾸 난다니깐영 ㅠㅠㅠㅠ
intotheheart
한 달 전
안돼요 ㅠ그걸로 죽기엔 세상에 재밌는게 너무 많아요 ㅠㅠ 가장 중요한곳이 집이긴 하지만 그래도 버텨주세요
글쓴이
한 달 전
@intotheheart 힝 ㅠㅠ 저도 구렇게 생각하고 싶지는 않지만 자꾸 머리속에 생각나는거 있죵 ㅠㅠ 암튼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 감사합니당 ㅠㅠ
intotheheart
한 달 전
에효 잊고 나와요 치킨이나 먹으러 가요
글쓴이
한 달 전
@intotheheart 아아 ㅎㅎ 저도 그러고 싶지만 제가 지금 한국이 아니라서요 ㅠㅠ 한국이었으면 벌써 후다닥 집을 나갔죵 ㅠㅠㅠ
intotheheart
한 달 전
오 저도 한국아닌데 어디세요 ㅎㅎㅎㅎ전 카나다
글쓴이
한 달 전
@intotheheart 우아아 진짜요??! 얼~~~~ ㅎㅎ 아 케나다 ㅎㅎ 전 미국이에용 ㅎㅎ
intotheheart
한 달 전
대박 ㅎㅎㅎ 옆동네나라네요 저는 혼자와서... 부모님이 그리워요 ㅎㅎ 나중에는 생각이 바뀔수도 있으니 싫어하는 마음일단 아껴바요 ㅎㅎ
글쓴이
한 달 전
@intotheheart 뭐 안그래도 저는 이상하게 막 한국에 있었을때 수련회나 수학여행때 혹은 유치원때 캠핑 같은데 가면 이상하게 엄마가 따오르곤 하는데 이상하게 같이 살면 또 생각이 이상하게 바뀌어 지더라그용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