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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com1212
한 달 전
고등학교때 따돌림을 당해 관심받고싶어 자해한적이있었어요 그 뒤로 심한스트레스 받음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요
고등학교당시 많이 힘들어서 커터 칼로 손목에 자해한적이있어요 그러다가 부모님의 자제로 안했는데 25살이된지금 직장에서 짤릴지모르는 상황이라 힘들어요 극단적인생각들어요
무기력해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0개, 댓글 7개
intotheheart
한 달 전
그것만큼은 반대!!!!! 짤리기 전에 짜르고 나오세요 생각보다 세상은 넓고 아직 25살 만으로 23-24살 충분합니다 새직장 구하기 나이 31살 입장으로 부러울뿐입니다 먼저 시원하게 던지고 나오세요
글쓴이
한 달 전
@intotheheart 울고싶어요
intotheheart
한 달 전
일단 울어요 제발 요즘 저는 가족같은 분이랑 떠나게 되어서 실컷 울었어요 감정낭비 아니니깐 울어요
글쓴이
한 달 전
@intotheheart 끝나버릴거같은기분이에요
intotheheart
한 달 전
에고.. 아니에요 절대 끝날일이 아니에요 그러기엔 살날이3배이상이라 여기서 약해지지마요ㅠㅠ
글쓴이
한 달 전
뭔가 제 맘속이야기를 못해서 카톡으로 같이일하는분께이야기하고 잘 못하는거 눈에보이는데 숨기고 잘 못하는거 들키기싫어서 컴퓨터삐딱하게돌려놓고 그랬엇어요‥
글쓴이
한 달 전
힘들어요